달스튜디오

따로 써도 좋고, 같이 쓰면 더 좋고.

일할 때도, 모을 때도, 쉴 때도. 하루 곁에 두는 달 앱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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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포컬
달포컬 칸반 보드를 밤 테마로 본 화면. 네 컬럼에 이번 주 카드가 놓여 있다.

오전 9시

오늘 할 일부터 꺼내요.

생각은 캔버스에 던지고, 할 일은 보드로. 끝나면 도장 쾅.

달포컬 곧 Microsoft Store에 출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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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포컬
아이디어 캔버스. 가운데 주제에서 일곱 갈래로 생각이 뻗어 있다.

오후 2시

봐 둔 건 잊어도 돼요.

글도 영상도 달클립에 담아 두세요. 긴 영상은 요약까지 해 둘게요.

달클립 다듬는 중

저녁 8시

오늘을 적어 둬요.

메모, 일기, 손글씨, 읽던 책의 한 구절까지. 쌓일수록 서로 이어져요.

달노트 만드는 중

밤 11시

자기 전에 한 곡만.

코드 진행과 악보를 펼쳐요. 음악을 넣으면 마디마다 코드를 찾아 줘요.

달코드 직접 써 보는 중

그리고

이 앱들을 잇는, 달 허브.

앱은 따로 깔고 따로 켜요. 허브는 그 사이를 짧게 만들어 줄 뿐이에요.

  • 앱에서 앱으로 한 번에
  • 단축키는 한 화면에서
  • 계정 하나로 달 앱 전부

달 허브 준비 중

달이 차는 대로, 하나씩.

  1. 달포컬곧 출시
  2. 달클립다듬는 중
  3. 달코드직접 써 보는 중
  4. 달노트만드는 중
  5. 음악 플레이어구상 중